10일 오후 1시 53분쯤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선유동 계곡 나들길 데크 구간에서 트레킹을 하던 탐방객 8명이 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 당국이 출동해 벌집을 제거하고 있다.(문경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1/뉴스1관련 키워드문경트레킹탐방객신성훈 기자 "입주 문턱 낮춰도 안 온다"…대구·경북 LH임대주택 공실률 서울 7배이진숙 "법대로 안 되면 법 바꿔"…안동서 정부·민주당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