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안동과 예천에서 8~11일 플리마켓과 국제스마트폰영화제 등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문화행사가 잇따라 열린다.(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유·초·특수교사 287명 선발…경쟁률 3.44대 1김진열 대구 군위군수 "TK신공항 배후도시·미래산업 육성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