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7일 훈민정음 반포 제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훈민정음을 쓰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예가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 ⓒ 뉴스1 최창호 기자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7일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훈민정음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 ⓒ 뉴스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