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포항 송도방파제…강태공·해녀도 '가을 만끽'

바람에 조황 부진해도 낚시객 발길
해녀들은 갓 잡은 자연산 바위굴 손질

본문 이미지 - 5일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방파제에서 어민들이 방금 잡아온 바위 굴을 손질하고 있다. 바위 굴은 수심 20m 바위나 자갈에 서식하는 굴로 껍질 크기는 길이 110㎜, 높이 200㎜의 대형 조개류다. 2026.10.5 ⓒ 뉴스1 최창호 기자
5일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방파제에서 어민들이 방금 잡아온 바위 굴을 손질하고 있다. 바위 굴은 수심 20m 바위나 자갈에 서식하는 굴로 껍질 크기는 길이 110㎜, 높이 200㎜의 대형 조개류다. 2026.10.5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방파제에서 어민들이 방금 잡아온 바위굴을 손질하고 있다. 바위굴은 수심 20m 바위나 자갈에 서식하는 굴로 껍질 크기는 길이 110㎜, 높이 200㎜의 대형 조개류다. 2026.10.5 ⓒ 뉴스1 최창호 기자
5일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방파제에서 어민들이 방금 잡아온 바위굴을 손질하고 있다. 바위굴은 수심 20m 바위나 자갈에 서식하는 굴로 껍질 크기는 길이 110㎜, 높이 200㎜의 대형 조개류다. 2026.10.5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방파제에서 강태공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다. 2026.10.5 ⓒ 뉴스1 최창호 기자
5일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방파제에서 강태공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다. 2026.10.5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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