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뒤 시상대서 거수경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 금메달과 혼성 동메달을 차지한 김제덕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아아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박승수 선수가 전역모를 쓰고 있다.(박승수 선수 sns)2026.10.5/뉴스1관련 키워드김제덕거수경례아시안게임신성훈 기자 "이게 마라톤이야 등산이야"…1만5000명 홀린 안동 '악마의 코스'"평생 해온 도지도 문제되나"…경북 농지 93만필지 조사에 농촌 술렁관련 기사金으로 자존심 지킨 男 양궁…"우릴 넘을 팀 없다, 5연패까지"[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