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추행까지"…경북대 교수 5년간 53명 징계 '국립대 최다'

본문 이미지 - 지난 2018년 4월 19일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전국여성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 조합원들이 경북대학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폭력 가해자 징계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여성단체는 보도자료를 통해 "경북대 모 교수가 10년 전 당시 대학원생인 피해자를 강제로 입맞춤하고 연구실에서 껴안는 등 1년 동안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2018.4.19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 2018년 4월 19일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전국여성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 조합원들이 경북대학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폭력 가해자 징계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여성단체는 보도자료를 통해 "경북대 모 교수가 10년 전 당시 대학원생인 피해자를 강제로 입맞춤하고 연구실에서 껴안는 등 1년 동안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2018.4.19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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