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7시 12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용전리 단독주택에서 가스버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4/뉴스1신성훈 기자 영양·봉화 100세 이상 노인 전국 2·3위…비결은 '소식·규칙적 생활'구제역 왜 예천에 몰리나…전국 14건 중 9건 '집중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