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에서 열린 2026 포항 지구촌 엑스포 축제장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K-문화를 즐기고 있다. 2026.10.3 ⓒ 뉴스1 최창호 기자서경덕 교수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에서 열린 2026 포항 지구촌 엑스포 축제장에서 포항과 K-문화가 가진 영향력을 소개하고 있다.2026.10.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2026 포항 지구촌 엑스포영일대해수욕장서경덕 교수알베르토 몬디최창호 기자 [부고] 최영열 씨(경상매일신문사 편집국장) 모친상[뉴스1 PICK] 쏜살같은 '멸종위기 2급' 물수리…포항 형산강에서 본격 사냥관련 기사2026 포항 지구촌 엑스포, 3~4일 영일대 장미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