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은 2일 참외·애호박 등 시설원예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매실 부산물 퇴비를 활용한 토양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예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이인선, '암살자들' 관람 자료 요구 반발에 "국감 방해 중단해야"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본격화…2028년 상반기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