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박물관은 1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의 아프로시압 박물관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원격 체험을 오는 3~9일 운영한다.(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황병직 영주시장 "시민 중심 행정 펼치겠다, 첫 단추는 민원 해결"김학홍 문경시장, 생활비 부담 낮추고 농업·관광 소득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