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구 남구 캠프워커 캘리 연병장에서 열린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신임 사령관으로 취임한 리카도 D. 존스(Ricardo D. Jones) 대령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공정식 기자30일 대구 남구 캠프 워커에서 열린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신임 사령관으로 취임한 리카도 D. 존스(Ricardo D. Jones·왼쪽) 대령 부부가 분열하는 장병 앞에서 경례를 받고 있다. 2026.9.3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제19지원사령부사량관캠프워커공정식 기자 영남이공대, AI물류자동화과 신설…쿠팡과 공동운영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내달 2일까지 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