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2급 큰기러기·고방오리·홍머리 오리 다 모여30일 오후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큰기러기 한 마리가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쉬고 있다. 이날 형산강에서 목격된 큰기러기는 겨울철새로 평년에 비해 약 20일정도 빨리 찾아왔다. 2026.9.30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 고방오리 등 겨울 철새들이 모여들고 있다. 사진은 지난 28일 찾은 고방오리 모습.2026.9.28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북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멸종위기 2급 물수리가 물고기를 사냥하는 모습.(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 ⓒ 뉴스1 최창호 기자지난해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물수리를 촬영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생태사진작가들 모습.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겨울철새큰기러기멸종위기 2급물수리최창호 기자 포항시, 소상공인에 300억 원 특례보증 추가…철강 불황 대응울진 한울6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발전 정지…12월 가동 재개관련 기사포항 큰고니 사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최종 음성 판정[화보] 천연기념물 큰고니·겨울철새 큰기러기 월동지 된 포항 흥해 들녘포항 형산강·흥해 생태공원, 천연기념물·멸종위기종 월동지로큰기러기·쇠기러기 식별 유전자 표지 최초 개발…AI 검출 조사 활용 기대[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 월)…가을비, 낮 25도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