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아 "서비스 제대로 연결되는지 관리해야"대구의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자 10명 중 3명은 서비스는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 6월17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오른쪽 두 번쨰)이 서울 성동구 사근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방문해 통합돌봄 현장을 시찰하는 모습.(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 ⓒ 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통합돌봄신청자서비스 연계저조한지아김종엽 기자 8월 대구 부동산 강제경매 23건…한달 새 27.7% 증가'요구불예금' 한달 새 1.3조 감소…대구·경북 수신 3개월 만에 ↓관련 기사통합돌봄 시행 100일 만에 4.6만명 신청…65세 이상 노인이 98.7%'통합돌봄' 시행 2주 만에 8905명 신청…시범사업 때보다 4.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