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업체 "전봇대 손댄 적 없어"…주민 "원인 밝혀야"28일 오전 11시30분쯤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 주거단지에 세워져 있던 전봇대가 도로와 인근 주택들 덮쳤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29/뉴스128일 오전 11시30분쯤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 주거단지에 세워져 있던 전봇대가 도로와 인근 주택들 덮쳤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29/뉴스1신성훈 기자 [재산공개] 경북 신규·재등록 선출직 35명 평균 25억8622만원구미~칠곡·포항~경주 하루 3만명 왕래…시·군 경계 무너졌는데 정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