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환 변호사와 김형기 박정희 대통령 동상설립추진단장 등 'TK 16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단'이 28일 대구지법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동대구역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반대 서명운동을 벌인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앞에서 박정희대통령동상건립추진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가 동상 철거 소송 취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9.2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동대구역박정희박정희 동상대구시남승렬 기자 '해방이후 첫 민중항쟁' 대구 10월항쟁 80주기…"진상규명 계속해야""육영수 피격, 박정희 자작극 묘사는 역사 왜곡"…'암살자(들)' 비판관련 기사추경호 "신공항은 국가 주도로…행정통합 속도낼 것"(종합)추경호 대구시장 "李정부 TK패싱 유감…민주당 협조 구할 것"대구 찾은 권영국 정의당 대표 "내란 세력 심판해 달라"대구참여연대, '박정희 우상화' 등 차기 시장 중단해야 할 5개 정책동대구역·대백·국채보상운동공원…출마 선언 장소에 숨은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