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8일 풍기인삼축제에서 판매할 수삼의 채굴부터 보관·반입·판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외지삼 유입을 차단 한다. 영주 풍기인삼축제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서술·논술형 평가 개발·한자어 자료 보급경북 외국인 유학생 2만2456명…1년 새 6347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