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권역별 발전전략 마련…북부권 소외 해소이철우 경북도지사(오른쪽)와 추경호 대구시장이 29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은 대구경북신공항과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2026.7.29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23개국 27개 공연팀 참여…10월4일까지경북 청년애꿈 참여자 모집…첫 취업 50만원·근속 1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