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 트레일'이 개장 3년 만에 이용객 5만 명 돌파했다. 5만명째 이용객이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청도청도군박권현청도군수기화서청도신화랑풍류마을정우용 기자 칠곡군, '펌프 트랙' 갖춘 자전거 파크 개장…군 단위 '전국 최초'공무원 업무에도 챗GPT…고령군 전 부서에 유료계정 지원관련 기사청도군 '대구-청도 1일 생활권' 각북터널 '국도 5개년 계획' 반영 총력"부서 벽 허물고 아이디어 모은다"…청도군 혁신모임 출범가을여행은 청도로…숙박 예약 시 2만 원 할인 쿠폰 지급"수몰 고향길 안전하게"…청도군, 운문댐 실향민 성묘 선박 운항박권현 청도군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경선 청도 연장' 반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