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미지는 응급진료체계 홍보 포스터.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추석응급진료체계병원약국남승렬 기자 대구시, 추석 연휴 취약 어르신 3만2159명에 비상 돌봄체계강은희 대구교육감 "마음교육·한국형 바칼로레아로 교육혁신"관련 기사대구시, 추석 연휴 비상 진료방역체계 가동…문 여는 병의원 5008곳경북도, 추석 대비 의료분야 비상대응체계 강화…내달 3~9일"응급실 뺑뺑이 안돼"…추석 연휴 '대구책임형 의료체계' 가동"추석연휴 응급환자 안심하세요"…대구 병의원·약국 3580곳 문 연다대구시, 명절 전후 의료대란 대비 '책임형 응급의료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