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첨성대는 은은한 조명 아래 돌탑의 곡선을 드러내고, 동궁과 월지는 연못에 비친 전각이 밤 풍경을 수놓는다.2025.10.26 ⓒ 뉴스1 김대벽기자영천 보현산 천문대 야경(영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연말 준공…기관 이전은 단계적으로경북농기원, 가공기술·신품종으로 K푸드 세계화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