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의 수위가 정상 범위까지 올랐다. 포항시는 지난 7월 23일부터 물에서 짠맛이 난다는 민원에 따라 취수원을 영천댐으로 돌려 먹는 물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형산강의 염소이온농도는 기준치인 250ppm보다 10배가량 높다. 2026.9.2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여름 가뭄완전해갈최창호 기자 포항 시민 식수원 형산강 염소농도 기준치 10배 넘어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종료…노조원 90% '파업 찬성' 변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