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화장률 94%에도 묘지 면적 서울 절반한국국학진흥원이 추석을 앞두고 퇴계 이황의 기록과 안동 종가 사례를 통해 조상 묘소의 관리 방식 변화를 소개했다.(한국국학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영덕 강구대교 22일 개통…대게거리 교통 정체 완화경북 22개 시군 21일부터 독감 무료접종…어린이 14세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