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5일 중국 선전중소기업발전촉진회와 소속 기업 대표단 17명이 한국 진출과 투자환경을 살피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네이버웹툰, 첫 숏애니 공모전…16일부터 접수경북도, 추석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 점검…농수산물 할인·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