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함지산 산불·침수 이어 올해 또 물난리지난달 30일 대구 북구 조야동의 한 골목에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토사와 나뭇가지 등 부유물이 뒤덮여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달 30일 오전 대구 북구 조야동 한 주택가 골목이 집중호우로 흘러든 흙탕물에 잠겨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북구조야동침수함지산산불사방댐피해이성덕 기자 매일 장모 폭행·살해 조재복 징역 45년형…"아내와는 주인-노예 관계"(종합)'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선고관련 기사대구 조야~칠곡 동명 7.9㎞ 광역도로 속도…추경 210억 반영대구에 아직 물난리 나는 곳이 있다고?금호건설,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공사' 수주…공사비 650억 원경찰, 나흘간 축구장 440개 규모 태운 60대 남성 불구속 송치"노곡동 침수, 배수펌프장 제진기 작동 오류 탓…업무 태만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