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함지산 산불·침수 이어 올해 또 물난리지난달 30일 대구 북구 조야동의 한 골목에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토사와 나뭇가지 등 부유물이 뒤덮여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달 30일 오전 대구 북구 조야동 한 주택가 골목이 집중호우로 흘러든 흙탕물에 잠겨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북구조야동침수함지산산불사방댐피해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 구지에 '1060평 창의놀이터'…전 연령층 이용 가능대구에 아직 물난리 나는 곳이 있다고?관련 기사대구에 아직 물난리 나는 곳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