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낮 12시20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 방향 135.3㎞ 지점에서 14.5톤 화물차에 불이 나 적재함에 실린 김 1톤이 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5/뉴스1신성훈 기자 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창고계약 특혜 의혹' 경북·칠곡·포항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