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분만 취약지역 시설 지원 확대해야"2021~2025년 임산부 이송 현황.(박정현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북임산부분만50㎞이송박정현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 15일 개막…"창업 네트워킹 강화"대구 학교급식 납품업체 5년간 행정처분 35건…부정당업자 최다관련 기사구미차병원 장애인건강보건관리 유공기관 선정…장관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