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학생들이 10일 네팔 홍수피해 이재민 성금 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대네팔홍수네팔홍수성금구미대학교구미대네팔유학생정우용 기자 "장관·의원 겸직은 특권 누리기"…강명구 '비례 배지 반납법' 발의구미시 '행복원룸' 351실에 입주자 9명…"실패한 청년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