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원 회장 "피해 최소화가 회사 도리"노기원 태왕이앤씨 회장이 9일 대구회생법원에서 심문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태왕이앤씨대구회생법원노기원대구건설사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아파트 17층서 불…주민 긴급 대피 소동대구 수성구 들안길 '꼬치거리' 변신…19일 'K-푸드축제'관련 기사회생 기로 선 태왕이앤씨…노기원 회장 "지역사회에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