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등 시·군, 예산 절반 교부세 의존경북도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상주 경천섬 테마화사업 완료…산책길 2.1㎞에 야간조명경북교육청, 내년 초5·6·중1부터 서·논술형 평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