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 산불 사흘째인 12일 이상고온까지 겹쳐 농작물 피해가 예상되자 군위군 의흥면 한 농가에서 양파밭 스프링클러를 작동시켜 물을 뿌리고 있다. 2022.4.12 ⓒ 뉴스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공립 유·초·특수교사 287명 선발경북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확대…AI 윤리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