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영천'·전국 최대 농업 기반 내세워경북도는 4일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한국마사회를 1순위, 농협중앙회를 2순위로 정하고 각각 영천과 김천에 유치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사진은 한국 마사회 렛츠런파크 /뉴스1김대벽 기자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 향교서 고유례…군민 안녕 기원경북도, 식물 엑소좀·바이오프린팅 사업 추진…국비 302억 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