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국인 여성 유학생 미수습 시신 수색 계속…4일 구속송치 예정경북경찰청이 1일 경산 주거지에서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정창성(31)의 신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경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정창성중국인유학생경산살인시신훼손유기이성덕 기자 "고통스러워해 한 번 더"…층간소음 갈등 주민 잔혹 살해한 20대동료 자리 비운 사이 카톡 내용 촬영한 60대에 벌금 500만원공정식 기자 익명의 경북대 동문, 발전기금 5000만원 쾌척…"더 큰 도약 위해"암세포 잡는 펩타이드·항비만 천연물…경북대 '사업화' 한다관련 기사'中유학생 잔혹 살해' 정창성, '훼손 시신' 6차례 유기·집 안에도 은닉중국인 여친 교제 알려질까 살해·시신 훼손…정창성 구속 기소'中유학생 살해·시신 훼손' 정창성, 체포 10일 만에 구속 송치(종합)"관계 소문낼까 봐" 거짓말탐지기 반전 결과…정창성, 사이코패스 아니다31세 정창성이 살해한 中유학생 시신 일부, 팔공산서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