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국인 여성 유학생 미수습 시신 수색 계속…4일 구속송치 예정경북경찰청이 1일 경산 주거지에서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정창성(31)의 신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경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정창성중국인유학생경산살인시신훼손유기이성덕 기자 박용선 포항시장 다시 검찰로…경찰 보완수사 마치고 재송치대구 달성군, 8일 대실역서 2차 취업박람회…39곳서 260명 채용공정식 기자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4일 대구 엑스코서 개막대구대 14대 윤재웅 총장 취임…"학생이 성공해야 좋은 대학"관련 기사31세 정창성이 살해한 中유학생 시신 일부, 팔공산서도 발견'경산 中 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 신상 공개…'31세 정창성'[속보] '경산 中 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는 31세 정창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