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지난달 31일 강풍과 우박으로 피해를 본 안동·예천지역 농가를 위해 낙과 사과 300톤을 긴급 수매한다. 사진은 경북 안동시 풍산읍 죽전리 사과밭./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전세피해예방 지원센터 개소…"법률·금융 상담부터 구제까지"경북교육청, 교사 89명 제작 수능 모의평가…문제·해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