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환경단체와 인권단체 등으로 이뤄진 '2026 대구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가 1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것을 대구시에 촉구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기후위기대구기후정의행진대구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대구시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영재교육 대상자 2081명 선발대구시, 12조6053억 규모 2회 추경 편성…민생·AI·교통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