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7월 말 미분양 아파트가 4278가구로, 한 달 만에 감소했다. 사진은 대구 도심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미분양 아파트감소악성준공후주춤국토부김종엽 기자 김상훈, 가상자산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과세 시행일 늦춰야"2028년 상반기까지 대구 신규 입주 공동주택 5377가구관련 기사악성 미분양 3만 가구 눈앞…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5년만에 기준치 회복…"미입주 부담 완화"대구 미분양 아파트 10개월 연속 감소…'악성'도 3개월째↓서울은 71주째 오르는데…지방은 미분양 5만5000가구6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77.1…서울만 97.5로 '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