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7월 말 미분양 아파트가 4278가구로, 한 달 만에 감소했다. 사진은 대구 도심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미분양 아파트감소악성준공후주춤국토부김종엽 기자 국립대구과학관, 관람객 900만 명 돌파…"전시 콘텐츠·과학문화 확산"대구 대표 건설사 HS화성, 경력사원 공채…"전문성 평가"관련 기사아파트 입주전망 3개월째 내리막…수도권 상승, 지방은 뒷걸음대구 주택건설사업 '2년 10개월 만'에 승인…10월부터 정상화대구 미분양 아파트 2개월 연속 감소…'악성 미분양' 전국서 여전히 가장 많아악성 미분양 3만 가구 눈앞…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5년만에 기준치 회복…"미입주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