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도로 옆 물웅덩이를 지나는 차량이 혼잡을 빚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8.3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국지성 호우비경북소방안전본부남승렬 기자 탈레스·에어월렉스 등 대구서 '글로벌 스타트업' 집결…200개사대구 시민단체 "도시철도 잇단 사고…노후차 교체·재발 방지책 세워야"관련 기사부산 서부 호우주의보…시간당 최대 40㎜ 강한 비 "안전사고 유의"포항 흥해 시간당 55㎜ 장대비로 도로 곳곳 침수…인명피해 없어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대구·영천·청도·고령·포항·경주 호우 예비특보…예상 강수량 50∼100㎜40도 폭염 주춤했지만 무더위 힘겹다…'찔끔 비' 해갈 역부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