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종결' 드러나자 경찰청 본청 전수점검 지시경찰 내부에선 "기록만 재확인해선 안돼" 지적도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를 받는 A 씨가 27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구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8.27 ⓒ 뉴스1 공정식 기자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지난 20일 오전 2시쯤 20대 중국인 유학생이 경북 경산시 하양읍 A 씨의 주거지로 들어가는 모습이 인근 건물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제주장미란경산 유학생실종실종자남승렬 기자 통합돌봄 시행 5개월짼데…대구·경북 읍·면·동 전담 인력 '0명'유영하 "'현대판 사화' 일으킨 자들 대가 치를 것"…유승민 겨냥?관련 기사'성인실종 신고' 비율 서울이 3배인데…무분별한 제주 혐오글 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