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전 2시쯤 20대 중국인 유학생이 경북 경산시 하양읍 A 씨의 주거지로 들어가는 모습이 인근 건물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경산경찰서중국인유학생중국유학생살해시신유기중국인강사정우용 기자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성주군, 국보순회전 개최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서 하룻밤…고령 '대가야 1박 2일'관련 기사"한국서 돌아오는 순간 사형"…유학생 살해범, 중국서 '신상 정보' 퍼졌다"폭력적인 모습 전혀 없었다"…中 유학생 살해 피의자의 두 얼굴中유학생 살해 피의자, 사이코패스 검사 거부…경찰, 시신 수색 주력'중국인 유학생 살해' 중국국적 30대 혐의 인정…시신 일부 발견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 30대 피의자 27일 오전 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