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동의했다가 번복…프로파일러 2명 투입 무산경찰, 경산·경주·군포 등 훼손 시신 수색 주력27일 오전 중국인 유학생 여성 살인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국적 남성이 얼굴을 가린 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법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8.27 ⓒ News1 이성덕 기자 ⓒ 뉴스1 정우용 기자신성훈 기자 "폭력적인 모습 전혀 없었다"…中 유학생 살해 피의자의 두 얼굴권기창 안동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조사 연기…일정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