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 5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8.28/뉴스1신성훈 기자 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창고계약 특혜 의혹' 경북·칠곡·포항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