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조성보다 재방문·계속 거주·고용 유지에 초점경북 봉화군은 27일 생활인구와 관계인구를 늘려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년)’을 심의·의결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작약, 한약재서 한방캔디로…베리굿푸드에 기술이전세계한상대회 내년 10월 경주서 개최…경제인 4000여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