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살인 혐의 체포영장 집행…이동경로 추적해 용의자 특정14일 학교 찾은 뒤 연락 끊겨…중국 SNS서도 실종자 찾기 확산ⓒ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신성훈 기자 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창고계약 특혜 의혹' 경북·칠곡·포항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