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가는 관광은 한계"…관광콘텐츠 연계 강조대구시의회 이태손 부의장은 26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시티투어와 야간관광, 음식·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뉴스1김대벽 기자 류성룡 '임진왜란 기록' 직접 만난다…국보 '징비록' 특별공개1353만명 찾았는데 '목욕만'…"치유·웰니스 관광으로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