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 곳곳이 텅 비어 있다. 포항시는 오늘(23일)까지 관내 지정 해수욕장을 운영한 후 폐장한다. 2026.8.23 ⓒ 뉴스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신공항 지연·안동의료원 이전' 도마에…경북도의회 대책 촉구경북산 한우 2두 국가 씨수소 선발…누적 16두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