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문경 출신 권태인 영한산업 회장이 누적 기부액 5억원을 달성해 아너 소사이어티 골드 회원에 가입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24곳 폐장…46만 명 이용, 인명사고 '0'김재용 대구시의회 부의장 "파크골프장,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