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 '○·△·X' 등급 매겨 돈뭉치 제공형사처벌 별도로 금품 받은 대의원 최대 50배 과태료경찰에서 5만원권 뭉치(실탄)가 오간 모습을 AI로 구성했다.이들은 악수를 하는척 돈뭉치를 건넨것으로 전해졌다.(AI 제작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2026.8.24/뉴스1증거자료로 압수된 돈뭉치.(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24/뉴스1신성훈 기자 대구부산고속도 청도2터널서 대형 화물차 화재…진화 중동대구역 환승센터서 옷 벗고 난동 60대 체포…마약 '양성'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