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공원 내 황용동 마을 주민들의 소득 창출을 위해 미나리 공동재배시설을 조성했다.(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관련 키워드국립공원공단경주국립사무소미나리비닐하우스최창호 기자 포스텍 연구팀, 장조직과 똑같은 세포 배양막 개발 성공포항 고수온 폐사 물고기 232만마리·피해액 16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