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포스텍 기계공학과 융합대학원 교수팀이 실제 장 조직의 생화화적 성분과 부드러운 물리적 특성을 동시에 구현한 세포 배양막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김 교수, 김현지 기계공학과 박사, 윤재승 차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교수.(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 오가노이드배양막최창호 기자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산골마을에 미나리 재배용 비닐하우스 조성포항 고수온 폐사 물고기 232만마리·피해액 16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