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 국민의힘 대구시당·경북도당은 20일 국회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전략 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 TK(대구·경북) 공동 유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0/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경북도국민의힘2차 공공기관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대구로페이 2조 규모 확대…추경호 시장과 협력"국민의힘 대구시당 "호남 반도체 전력망 위해 대구 희생 안 돼"관련 기사김승수 "호남 반도체 전력·용수 주먹구구…국힘서 계속 문제 제기"TK신공항 '6년 지연'·예천 군공항에 광주 군공항 기능 배치 '도마'"광주·전남과 달리 대구·경북 행정통합 왜 더디나…2019년부터 준비"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성주군,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총력…6.4조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