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지난 18일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한 화재를 61시간만에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응 2단계 및 국가소방동원령 체계를 유지하며 인력과 장비를 잔불 정리에 투입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강명구대형물류창고화재예방법물류창고스프링클러정우용 기자 구미대 1학년 안현호 씨, 전통주 칵테일대회 학생부 '대상'"따뜻한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배운다"…구미시 사회연대경제 페스타관련 기사"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LS전선, 구미에 국내 최대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거점 구축강명구,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논란 속 '소방관 예우 3법' 발의구미 푸드페스티벌 이틀간 27만 명 북적…"상권 활력""가을엔 구미가 땡겨요"…200개 메뉴 펼쳐진 구미푸드페스티벌 개막